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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물이나 편물이 물에 젖지않게 처리된 것을 방수가공직물 이라하는데 이는 통기성에 따라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공기,수증기,물을 모두 차단하는 가공을 불통기성의 방수가공이라 하며 물에대한 젖음을 방지하나 수증기, 공기가 투과되는 가공을 통기성의 방수가공이라 하여 통상 발수가공이라 불리운다.


섬유와 섬유사이에는 섬유끼리 접촉되어 있는 접촉각이 있는데 이 접촉각이 크면 클수록 발수효과가 커지게 된다. 따라서 발수가공 이란 접촉각이 작은 일반 섬유에 발수성(발수제)물질로 덮어 씌우던가(크린하우스 발수가공법) 또는 화학반응에 의해 직접 발수기를 섬유분자에 결합시켜 물에 젖는 것을 방지하는 가공(섬유회사 발수섬유 가공법)이다.
발수제가 섬유표면에 엷게 덮은상태로 고착되어 있는 것뿐이기 때문에 섬유간의 공간, 실간의 공간은 공간 그대로 있어 공기나 수증기 등의 기체는 직편물을 자유롭게 통과가능하게 된다.
또한 일반적으로 발수섬유로 만든 옷일지라도 30회 이상의 세탁을 거치게 되면 발수도가 떨어지므로 발수가공 세탁을 하므로써 그 발수도를 유지할수 있게된다.


오점으로부터 의류를 보호해 줍니다.
옷의 착용횟수에 상관없이 색상에 변화가 적다.
착용상 마찰에 의한 섬유의 마모가 적다.
통기성이 있어 의류의 촉감을 유지하고 산뜻하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