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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점보완 코디법5(보통키에 보통체형)
관리자 3252
개성 연출에 포인트를 준다.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 치수인 158cm에 55kg 정도가 되는 표준체형을 말한다. 키에 비해 다리가 짧다든지, 허리가 굵다든지, 가슴에 살이 많다는 등의 부분적인 단점이 있을 수는 있으나 다른 체형에 비해 옷맵시가 나고 어떤 옷을 입어도 잘 어울린다.
 
이렇게 균형 잡힌 몸매의 여성은 체형보다는 개성 있는 차림을 연출하는 데에 포인트를 맞추도록. 이 체형은 밝은 색상은 물론 어두운 색상까지도 소화가 가능하다. 
피부색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여러 계열의 색상이 무난하게 어울린다. 특히 자연을 의미하는 내추럴 계열의 베이지, 금갈색(브라운 골드), 진한 파랑(코발트 블루) 등의 색상은 이 체형의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해 준다. 
울, 실크, 니트와 같은 부드러운 소재로 체형 미를 살린다.
 
몸매를 더 멋있게 표현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는 직선과 곡선을 적절히 응용한 디자인의 스커트 슈트나 매니시한 이미지의 팬츠 슈트, 부드러운 이미지를 살려주는 롱 원피스, 롱스커트 또는 니트 풀오버나 가디건 등이 있다. 
울이나 실크, 니트처럼 부드러운 소재일수록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하므로 기억해 두고 이용해 본다.

옷의 전체 스타일을 체크하고 액세서리 선택을 한다. 
귀고리나 목걸이 등의 액세서리는 금, 은 같은 감속이나 나무, 코르크와 같은 자연 소재 모두 잘 어울리나. 구두는 높이에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아도 되지만 캐주얼 한 차림이 아니라면 적당한 높이의 구두가 좋다. 정장에는 4~5cm의 중간 굽이나 하이힐을 신어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한다. 
모자는 옷의 전체 스타일과 맞는 디자인이라면 챙의 넓이와 무관하게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옷과 같은 계열 색으로 하며, 때로는 포인트 색상을 이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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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04-03